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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완구드론 추천 (2018년 하반기)

강철선생 칼럼니스트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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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선생입니다~


지난번 촬영용 센서드론 추천에 이어서 이번에는 입문용 완구드론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입문용 완구드론도 마찬가지로 상반기에 글 작성을 해놓은 것이 있지요. 


[입문용 완구드론 추천 2018년 상반기] 


사실 입문용 기종은 본격적으로 촬영용 센서드론이나 레이싱 드론을 써보기 전에 연습해보는 기종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신제품 출시에 따라 추천 기종이 바뀐다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예전에 추천 드렸던 기종 외에는 딱히 추천해드릴 기종이 있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추천글의 방향을 조금 바꾸어 볼까 합니다. 


입문용 기종을 고를때의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봐야 하는지 요령 같은 것을 설명해드리고, 특정 기종들을 추천하는 이유와 추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좀 이야기 해보려고요. 


그게 초보자분들께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할 기종이 떨어져서 그런건 아닙니다... 넵... 정말로요... ㅠㅠ ㅋㅋㅋ)





1. 입문용 기종 고르는 요령 ① - 홍보용 "기능"들에 속지 말라! 


상반기에 추천해드린 기종들을 먼저 좀 보겠습니다. 



 




상반기에는 6개 기종을 추천해드렸었네요. 


향후 촬영용 센서드론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연습용으로 사용하면 좋은 "오토호버링(자동고도유지) 기능"이 있는 기종 3개, 


그리고 향후 레이싱드론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연습용으로 사용하면 좋은 "오토호버링(자동고도유지) 기능"이 없는 기종 3개, 


이렇게 말이죠. 


우리 엔조이드론 "첫 드론 구매 tip" 가이드글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입문용 기종을 고를때 보아야 하는 기능은 딱 한가지 입니다. 


[첫 드론 구매 tip] 


"오토호버링" 이라는 기능이죠. "자동고도유지", "기압센서(기압계) 포함" 등으로 표시된 기종들도 있을거예요. 


이 기능이 포함되었는지 안되었는지만 보면 됩니다 솔직히... 


나머지 뭐... 360도 플립이든, 헤드리스모드든, 원키리턴이든 이래저래 제품소개 자료에 나와 있는 "있어보이게 하기 위한" 기능들은 솔직히 다 필요 없습니다. 구입해서 한번 써보세요 ㅋㅋ 그런거 건드리지도 않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또한 카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입문용 기체로 촬영을 한다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에 카메라가 있는 완구기종들은 그냥 "드론으로 촬영하는 방법이나 폰이랑 카메라 연결하는 방법 같은걸 연습해본다" 정도의 느낌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카메라 화질이니 화각이니 하는 것은 볼 필요가 없죠. 그냥 카메라가 있다/없다 정도의 수준에서 생각하시는게 좋고 가능한 카메라가 없는 기종을 추천합니다. ㅎㅎㅎ (카메라 때문에 가격이 비싸지거든요) 


완구드론으로 촬영을 하고 싶으신분들은 입문 이후에 "셀카용 완구드론 추천" 글 보시고 해당 기종을 선택하시는게 좋겠죠. (항공촬영이 아니라 실내촬영용이요 ㅎㅎ) 


[셀카용 완구드론 추천글 바로가기]


아, "기능"은 아니지만 스펙에서 볼게 하나 더 있긴 합니다. 


바로 배터리가 교체형인지 일체형인지 하는 것이죠. 


배터리 가이드 글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완구드론의 경우 비행시간 5분 정도에 충전시간은 50분 정도됩니다. 배터리가 교체형이 아닌 일체형일 경우에는 5분 비행하고 50분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죠. 교체형으로 구입하면 추가배터리를 조금 더 구매해서 좀 더 오래 날릴 수 있습니다. 


[배터리 가이드 바로가기]





2. 입문용 기종 고르는 요령 ② - 실내용 미니드론으로!  


이것도 상반기 추천글에서 이야기 했었는데요. 입문용 드론은 실내용 미니드론이 좋습니다. 


여기서 국민드론이라고 불리는 SYMA사의 X5급 드론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봐야겠네요. 


저는 syma x5급 드론을 별로 입문기체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도 syma x5uw로 입문을 했었는데요. 


이게 크기가 참 애매하거든요 ㅠㅠ 


실내에서 날리기에는 좀 큽니다. 실내라는게 체육관 같은 곳이라면 괜찮겠지만 일반적인 가정집에서는 솔직히 부담스럽죠. 날리다가 삐끗 잘못해서 벽지를 긁거나 집안 가구에 부딪혀버리면 안그래도 드론 산걸 좋지 않게 보는 어머니나 마누라에게 변명거리를 찾아내기 위해 이 좋은 머리를 잔머리 굴리는데 사용해야 하니까요. 


그렇다고 야외에서 날리기엔 너무 가볍습니다. 가이드 글에도 써져 있듯이 완구드론은 바람에 너무 취약하거든요. 피부로 잘 느껴지지도 않는 미풍에도 이리저리 흘러 다닙니다. 바람이 좀만 세게 불면 조종도 제대로 안될 정도죠. 괜히 조종실력도 미숙한 초보때 야외에서 날리다가 바람에 휩쓸려서 조종신호 밖으로 벗어나 추락하면 곤란하잖아요 ㅠㅠ 그냥 추락해서 기체만 망가지면 문제도 아니죠. 사람이나 자동차에 맞으면 아직까지 보험도 제대로 없는게 드론이니 문제가 커지게 됩니다. 



 


[완구드론과 촬영용드론의 차이 가이드글 바로가기]


그러니 입문용 기종은 차라리 실내에서 안전하게 날릴 수 있는 미니드론이 좋다는 것이죠. 


또한 실내에서는 날씨/시간에 관계없이 날릴 수 있으니 연습량도 더 많아질 수 있고요^^ 





3. 입문용 기종 고르는 요령 ③ - 안전이 최고! 디자인에 주목! 


상반기 추천해드린 드론들을 보면 딱 봐도 어떤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 느껴지시죠? 


추천글에서도 언급한 Tiny Whoop (타이니 웁) 형태의 덕트형 프로펠러 가드를 가진 기종들을 많이 추천해드렸었죠. 


그만큼 입문용 드론을 고를때는 안전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첫 비행때는 조종실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이리저리 부딪힐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면 위에서 말씀드린 syma x5급이 아니라 미니드론이라도 벽지나 가구 등에 민폐를 끼칠 수 있겠죠. 물론 크기가 작아서 벽지나 가구가 크게 상하지는 않겠지만 프로펠러가 빠지는 등 실내에서도 제대로된 연습을 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저는 한때 유행했던 Cheerson의 CX-10 시리즈도 별로 추천을 해드리지 않습니다. CX-Star를 한번 써봤는데 부딪힐때마다 프로펠러가 빠지더군요. 나중에는 프로펠러가 헐거워져서 이륙만 시켜도 빠져버려 못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본드로 붙이고 해도 안되더군요;;)



 

CX-10 시리즈도 프롭가드를 함께 팔기도 하고, 기타 다른 기종들도 프롭가드가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드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것들도 많고, 가드가 탈착식으로 된 것은 아무래도 귀찮죠. 그냥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덕트형 가드를 가진 타이니 후프 형태의 드론으로 안전하게 연습합시다 ㅎㅎ





4.  입문용 기종 고르는 요령 ④ - 가격은 무조건 저렴하게!!


뭐, 이건 요령이라고 하기도 뭐하죠. 저렴한 기종을 고르려는 것은 소비자들의 당연한 미덕이니까요. 


하지만 위에 말씀드렸듯이 별로 쓰지도 않는 "기능"들 때문에 가격이 좀 더 높더라도 기능 많은 드론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계속 강조하지만 입문용 드론은 그냥 연습용이예요. 기능 따위 필요 없어요 ㅎㅎㅎ 그냥 싸고 안전하게 생긴거 구입하면 그게 답입니다. (심지어 위에 말씀드렸듯이 카메라도 필요 없어요) 


또한 안전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입문 시기에는 워낙 많이 부딪히기 때문에 여기저기 깨지고 부서지고 할거예요. 그러면 그거 고쳐보겠다고 이리저리 알아보고 하는 노력이 기체값보다 더 들어가는 경우도 생길 수 있거든요. 


물론 그렇게 알아보고 고치고 하는걸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입문용 기체는 고장나면 그냥 새로 하나 사는게 낫습니다. 그러려면 고장나도 아깝지 않은 저렴한 기체일수록 좋겠죠 ㅎㅎ 




5. 2018 하반기 기종 추천


이렇게 입문용 기종 고르는 요령이 생겼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구입을 해봐야겠죠. 


상반기에 추천드린 6종 모두 그대로 추천 드리구요. 몇가지를 추가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안전망드론 (TKKJ M시리즈, 스카이팬텀 미니롤링 쿼드콥터) 



 

웹상에 안전망드론이라고 검색하면 이름이 별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M시리즈라는 드론들이 검색이 됩니다. 


M66, M69, M70, M73, M75, M77 이렇게 여섯 종류가 나오는데요. 


딱봐도 왜 추천을 해드리는 것인지 아시겠죠? 바로 안전성 때문입니다. 


가드 모양이 무슨 철창처럼 생겼죠. 그래서 비행중에 어디 부딪혀도 프롭이 빠질일도 없고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또 그렇게 마음놓고 부딪혀도 되니 초보시절에도 과감하게 조종을 해볼 수 있어서 조종실력이 쑥쑥 크(는 느낌을 받)게 되죠. 


오토호버링이 안되는 기종이기 때문에 향후 레이싱드론쪽으로 관심있는 드린이에게 적합하고, 그런만큼 초보때는 조종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델별로 좀 살펴보면...


M66, M69, M70은 바퀴형 프롭가드입니다. 드론을 완전히 띄우지 않고 바닥에서 굴려가며 가지고 놀 수 있는 기종이죠. 예전에 방송에 나왔던 스카이팬텀 미니 롤링 쿼드콥터 (일명 김건모드론)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저 가드가 생각보다 좀 많이 유연합니다. 드론을 좀 띄웠다가 추락시키면 바닥에서 통통 튈 정도로요. 그렇다보니 가드가 안전하게 생겼음에도 프롭이 좀 잘 빠집니다 ㅠㅠ 이점은 유의하시고요. 


M73은 오뚜기 드론입니다. 가드 위쪽부분이 볼록하게 생겨서 거꾸로 추락해도 똑바로 서는 형태이구요. M75, M77은 납작한 형태의 가드입니다. 특히 M77은 가드가 유연하지 않아서 가장 안전형 형태네요. 개인적으로 추천은 M77 추천합니다. 


사용 유튜브 하나 붙여드릴게요^^





2) Eachine E011



 

방구석 레이싱드론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E011을 지난번에 추천을 안해드렸었네요. (국내에서 안팔아서 추천을 안해드렸었지요) 


H36과 같은 Tiny whoop 형태이고 크기가 약간 더 큰 기종입니다. 


드론 몸체 캐노피에 장난감 레고가 올라간다는 점이 특이한 드론이죠. 


방구석 레이싱 드론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모터가 0716짜리여서 그렇습니다. 


0716 이란 원기둥 모양의 브러시모터에서 두께 직경이 7mm이고 높이가 16mm라는 의미인데요. 보통 H36이나 기타 tiny whoop형 완구드론에는 6mm짜리 모터가 주로 쓰입니다. FPV레이싱용 카메라(5.8GHz아날로그)가 장착된 방구석 고글비행용 레이싱드론도 6mm모터인게 많죠. 


FPV니, 고글비행이니 무슨말인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 [레이싱드론 가이드 바로가기] 


그런데 E011은 7mm모터입니다. 같은 브러시리스모터라고 해도 파워가 달라요. ㅎㅎ 레고 인형을 태우고 날아야 하니 힘이 좋아야겠죠^^ 미니드론은 무게 몇g차이도 비행시 느낌이 다르거든요. 그 느낌이라는건... 뭐 조종해봐야 알 수 있는거라서 설명해드리기는 어렵지만 아무튼 방구석 드론 치고는 좀 파워풀합니다. 그래서 E011에 다른 제품의 카메라를 떼어다 붙이기도 하죠. 


아무튼 E011도 Tiny Whoop 형태이니만큼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기종입니다. 오토호버링이 안되니 향후 레이싱 드론에 관심 있는 분들이 구입하면 좋은 기종이구요. 


E011도 유튜브 영상 하나 붙여드립니다. 






3) 한빛드론 팡팡드론2 / 헬셀 질럿L



 

국내 브랜드도 좀 소개해드려야죠. 


특히 입문용 드론 추천이 참 어려운 이유가 해외직구를 아직 해보지 못한 분들이 많을 수 있으니까요 ㅠㅠ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기종 중에서 추천을 해드리다보니 기종이 좀 한정되는 것이 있네요. 


물론 우리 엔조이드론에 해외직구 가이드 글도 있고, 요즘 드론 말고도 뭐든지 해외직구 많이들 하시긴 하지만... 그래도 직구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감을 갖는 분들도 많습니다. 


해외 직구가 처음이신가요? [ 해외직구 가이드 바로가기 ]


아무튼 국내 브랜드인 한빛드론의 팡팡드론2와 헬셀의 질럿L입니다. 


두 기종 모두 상반기에 추천해드렸던 팡팡드론1과 동일한 디자인이죠. 그만큼 안전성이 높습니다. 이름처럼 팡팡 부딪혀도 고장 잘 안나요 ㅎㅎ 


전에 팡팡드론1의 단점을 배터리 일체형인거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팡팡드론2와 질럿L은 그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배터리 교체형이라 추가배터리 구입이 가능해요^^


그런데 아쉬운 점은 오토호버링이 되는 기종이라는 것이죠. 팡팡드론 장점이 이리저리 부딪혀도 튼튼하다는 것이니 오토호버링 안되는 기종, 즉 나중에 레이싱드론쪽으로 나가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기종이었는데... 오토호버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ㅠㅠ (장점을 완전히 살리지 못한다는 느낌...ㅠㅠ) 


뭐, 아무튼 그래도 싸고, 튼튼하고, 배터리도 분리형이 되었으니 추천을 해드립니다^^ 


이 기종들은... 유튜브 붙여드리기가 참 애매하군요. 


국내영상들뿐이라... 저작권 등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은 패스합니다^^;; 




4) 헬셀 질럿R / S9W 



 

마지막으로 오토호버링 되는 기종 하나만 더 소개해드립니다. 미니 스파크라 불린 S9W와 헬셀의 질럿R 입니다. 


미니드론 주제에 접이식입니다. ㅋㅋㅋㅋㅋ 디자인도 귀엽구요. 


이녀석은 사실 위에서 강조한 안전성 같은걸로 보면 그리 추천해드릴만한 기종은 아닐수도 있겠네요. 벽 같은데 부딪히면 프롭두 잘 빠지게 생겼고요. 


그래도 뭐 오토호버링 되는 기종의 경우, 초보라고 해도 벽에 부딪히는 일이 그리 많지는 않을것이고 일단 최근에 출시된 것이라서 추천을 드려봅니다 ㅎㅎ (단, S9 이라고 해서 오토호버링 안되는 기종도 있습니다. 그건 비추할게요~)


아, 두 기종이 생긴건 똑같은데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 


헬셀의 질럿R은 카메라가 없고, 오토호버링 기능이 있고, 배터리 교체형입니다. 


S9W는 카메라가 있고, 오토호버링 기능이 있고, 배터리 일체형입니다. 


그리고 S9은 카메라가 없고, 오토호버링 기능이 없고, 배터리 일체형입니다. 


또 S9HW라고 있는데... S9W랑 같아보입니다;; (차이점 아시는분 제보좀요^^;;) 


이런식으로 껍데기는 똑같고 알맹이만 조금씩 다르니 이런 경우에는 기능과 가격을 좀 잘 따져봐야겠네요. ㅎㅎ (기능 볼 필요 없다고 했지만 오토호버링이랑 배터리는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ㅎㅎ) 


이것도 유튜브 영상 하나 붙여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번 2018년 하반기 입문용 드론 추천 글을 마치겠습니다^^ 


완구드론들도 점점 기능들이 많이 생기고 비싸지면서 입문용으로 추천해드릴 제품들이 많이 없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ㅠㅠ 


아무튼 이 글을 보시는 드린이분들은 처음쓰는 완구드론을 비싼걸로 구입하지 않길 바라면서! 저는 또 다른 칼럼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6

  • 공작

    미니드론은 너무 잘 부서져서 유지비가 더 들어감.. ㅜㅜ

  • 강철선생

    공작// 그러게요 ㅠㅠ 잘 부서지죠 ㅠㅠ 그러니 부서져도 아깝지 않게 무조건 싼거 구입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입문용드론은 어차피 오래 안쓰니까요^^ 연습 어느정도 되면 촬영용 센서드론이든, 레이싱드론이든 본격적으로 사용할 기체 고르셔야죠 ㅎㅎ

  • 너울

    잘봤습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정보군요

  • 방가브요

    가성비 갑은 팡팡드론과 질럿L.. 조금더 상급자에겐 H36이 진정한 갑 ㅋㅋ
    좋은글 잘봤습니다.

  • keeming

    안녕하세요 입문용 드론 알아보다 사이트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입문용 드론 추천글 상반기 하반기 다 보고 찾아보니 팡팡 드론2 같은 경우 고도 유지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것 같던데 그럼 팡팡드론1처럼 레이싱용으로 쓸 수도 있는 건가요? 업체에도 문의해볼건데 혹시 업체에서도 안내해주시는 분이 잘 모를 수도 있을 거 같아 여기 질문 드려봅니다

  • 강철선생

    keeming// 팡팡드론2는 고도유지 on/off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도유지 기능이 항상 on인 기종이예요~ 헬셀의 질럿L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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