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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이앙기부터 방제 드론까지… ‘스마트팜’ 어디까지 왔나

출처 : 투데이코리아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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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Smart Farm)’이란 비닐하우스나 축사에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기술을 접목해 원격·자동으로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농장이다.
 
‘스마트팜’, 이름 그대로 농업은 4차산업을 만나 앞으로 더 똑똑해질 전망이다. 지난 31일 열린 ‘2019 창농·귀농박람회 A FARM SHOW’에서는 사람이 없어도 알아서 모를 심는 자율주행 이앙기, 3000평에 달하는 면적을 10분 만에 방제할 수 있는 드론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자율주행 이앙기· 방제 드론… 농업이 더 똑똑해진다
 
지난 31일 AT센터에서 개최된 ‘2019 창농·귀농박람회 A FARM SHOW(에이팜쇼)’에서는 4차 산업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미래 농업을 소개했다.

SK텔레콤에서는 실시간위치측정(RTK)기술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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