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면을 지나는길에 보인 우고스 카페

이승환 ED 기자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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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에는 유명한 카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넓은 강을 중심으로 보기좋은 풍경을 끼고있는 이 카페들은 각자들의 매력을 가득 품고 있죠.

 

오늘은 그 서종면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멋진 인테리어로 장식된 카페를 촬영해보았습니다.

 

카페 우고스입니다.

 


 

카페위에서 내려다본 서종면의 경치입니다. 이곳은 산과산사이에 있어서 그늘이 지고있고

 

건너편의 마을은 햇빛이 잘 드는상태네요. 지금 계절이 겨울이라 아마 여름엔 좀 다를듯 싶습니다ㅎ

 

카페의 간판에서 멀어지며 촬영해보았습니다.

 

 

 


 

 

현재 시간이 4시라서 그늘이 진상태에서 걸물을 봐서 그럴까요? 회색빛의 건물의 느낌이

 

좀 차가워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세련된 느낌의 카페느낌도 나는것 같죠?

 

그런 느낌에 맞는 좋은 실내 인테리어와 고급 메뉴의 커피(가격이 좀 쎕니다ㅋ)를 맛볼 수 있습니다ㅎ

 

 

 


 

이번엔 직접 수동 조종으로 건물 사이를 내려가며 카페 간판에 접근해 봤습니다.

 

드론의 재미를 한껏 느낄수 있는 수동 조종입니다. 수동 조종을 할때는 드론을 육안으로 확인해주셔야한다는걸

 

잊지 마세요!

 

한 친구가 제 드론을 날려보고 싶다해서 빌려줬더니 전신주 전선들의 사이를 관통하는 묘기를 보여준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화면만 보다가 전선사이를 관통했구요 자기가 뭔짓을 했는지를 모릅니다... 

 

백단위의 장비가 공중에서 왔다갔다하는 그 소름은 상상도 못하실거예요 ㅠ

 

 

 

 

 

카페를 중심으로 회전하며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근처의 카페들과 비교해서 건물이 아주 세련되었죠? 건물 크기도 상당해서 직접 보시면 우와 합니다ㅎ

 

 

 

 

 

요즘 날이 좀 추워졌죠?

 

드론을 날리는데 영하기온이면 기체에 혹시 문제가 생기나 하는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일단 얘기 듣기로는 드론 시동 걸고 프로펠라 돌리면서 예열을 조금 하고 날리는게 좋다고들 얘기합니다.

 

일단 신호끊김현상이나 기체 호버링등에는 여름과 큰 차이가 없는듯하지만 올 겨울엔 아주 추운날이

 

많다고 하니 꼭 신경쓰면서 비행해야할것 같네요ㅎ

 

 

이승환
이승환엔조이드론 기자단
반갑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좋은 글과 정보 남길수 잇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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