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스톤 HS161 10만원 초반 가성비 최강, 촬영용 드론으로 제격

윤영록 ED 기자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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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만원 초반대에서

정말 가성비 좋은 드론이 무엇일까요

드론을 다양하게 접해보면서 드는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조종이 일단 쉬워야 한다.

그리고!!!!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야 한다.

그런데 이런 조건을 만족시키는 드론의 경우

기본적으로 10만원 후반

또는 20만원 이상이던데요

정말 구입가 10만원~11만원사이에서 구입을 한

가성비 최강의 홀리스톤 HS161입니다.

 

 



 

요즘 홀리스톤 제품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이들 구입하시던데요

저 역시 그렇게....

그런데 이 제품 홀리스톤 HS161을 받는데만 거의 2주 가까이 이상 걸렸는데요

직구로 구입을 해서 오는 경우인지라 더욱 그런듯 해요

하지만 보장부터 제품까지 완벽히 와서 참 다행이였습니다.

상품평이나 기타 등등을 보았을때도

꽤나 만족하신다는 분들이 많았는지라

저 역시..

고민없이 질렀습니다.

 

​


 

홀리스톤 HS161의 구성품입니다.

드론은 어디갔지????

바로 막대처럼 생긴 스틱이 드론이데요

접이식 드론인지라 휴대성도 너무 좋은

촬영용 드론이랍니다.

단점이라면 배터리 호완이 되지 않으므로

전용 배터리가 있어야 하고

처음에 기본 한개만 있으므로 구입하실때 몇개를 더 하시면

음...... 10만원은 넘지 싶긴 합니다.

 

​

 



메모지가 함께 있는데요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런 것도 기본인가 보지요?

 



 



요녀석이 정말 깜찍한 가성비 드론

바로 홀리스톤 HS161입니다.

날개가 옆으로 접혀 있는데요

다만.....

자동으로 펼쳐지는 형태는 아니고

손으로 직접 펼쳐야 하므로

단점 중 단점

 



 



그리고 전용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에 있어서는 너무 좋은 제품이지만

다른 제품과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단점

물론 장단점이 모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홀리스톤 HS161가 아무리 좋아도

그런 부분들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금액을 생각하세요

10만원에서 이정도의 가성비 드론은

절대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날개의 보호가드는 동봉되어 있지만

장착시 접혀지지 않는다는 단점

뭐~~ 이렇게 단점이 많나요?

그런데 드론을 많이 접해보신 분들이라면

이정도 가격에

정말 촬영용 드론으로 화질까지 좋다면

이건 단점이라고 불리긴 그런데....

라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는 홀리스톤 HS161입니다.

 



 

 



조종스틱의 그립감은 좋고

각종 버튼들이 많은데요

홀리스톤 드론들의 특징 중 하나는

원터치 이륙이라는 점입니다.

스틱을 마구잡이로 열심히 흔들지 않아도

알아서 접속이 되므로 그런 부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용앱을 깔고 와이파이를 접속하면 끝

참고로 드론의 와이파이는 드론을 켜신 후 검색하면 나오는데요

단... 드론 사용하신 분들 다들 아실겁니다.

실제....

드론의 와이파는 잘 끊기므로

끊어지지 않도록 허용을 해 주셔야 한다는 점

아마 다들 아실거구요

그래야지 홀리스톤 HS161이 촬영용 드론으로

손색이 없게 됩니다.

 



 



오른쪽 검지손가락이 닿는 곳에

영상과 사진을 찍는 버튼이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진 촬영도 정말 편한

촬영용 드론이랍니다.

화질은 우와~~~

이정도 급이면 정말 놀랍습니다.

10만원에서 이정도의 화질에

접이식 드론에 정말 가성비 드론으로 우뚝!!!

 



 



좁은 공간에서 날리는 것이라서

약간은 불편하고 사진도 찍으랴 참... 그렇네요

나름 홀리스톤 HS161을 리뷰하겠다고

별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비행 역시 정말 매끄럽고 부드럽고

호버링도 굉장히 잘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날려본 다양한 드론 중에서

홀리스톤 드론은 가성비 드론으로 우뚝입니다.

 



 



그래서 항공용 사진이나 영상

그리고 다양한 용도로 쓰기 좋은데요

이 홀리스톤 HS161의 몇가지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더욱 놀랍다!!!

라는 느낌을 주는 촬영용 드론인데요

 



 



첫번째는 플래쉬기능입니다.

아래쪽의 온 오프를 통해서

앞쪽에 불빛을 주는데요

물론 배터리 소모량이 급격히 늘겠지만

야간 촬영 또는 그냥 밤에 후레쉬 대용으로 써도 좋을 정도입니다.

 



 



두번째 기능은 보조배터리의 기능인데요

이렇게 충전된 배터리를 끼우고는

usb를 연결하면 다른 전자기기 충전이 됩니다.

다만.... 이건 정말 급할때 쓰셔야 합니다.

 



 



조종기 역시 usb 충전을 하는데요

배터리가 따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충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조종기의 배터리가 부족하다면!!!

드론 배터리를 이용해서 충전하실 수도 있습니다.

 



 



실제 홀리스톤 HS161로 찍은 사진인데요

사진만 보세요~~~~

지저분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화질이 이정도면 훌륭!!!

이라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촬영용 드론으로 전혀 손색이 없어요

 



 



나름 가성비 드론으로 최강

바로 홀리스톤 HS161입니다.

금액적으로 따진다면

이만한 것은 보기 드물다!!! 라고 생각이 드는 그런 드론입니다.

 

 

 

 

 

윤영록
윤영록엔조이드론 기자단
항상 열심히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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