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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동천 벚꽃의 만개된 봄 절경

정지훈 ED 기자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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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아름다운 동천 벚꽃 향연

동천변 어느 길

오늘은 또 내 고장의 아름다움을 느끼러왔는데 구례에 비해더 만개한 벚꽃들이

피어난게 참 아름다워 보였다. 가운데 천에는 물이 졸졸졸 흐르고 옆에는 만개된 꽃나무들이

아름답게 피어나 있는 모습이 참 좋다.

약간의 미세먼지가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다.

 

 

 

 

 

 

 

 

여기 베니샤프 쪽가는 길에는 참 더 만개한거 같아서 이쪽 주변에는 사람이 더 많다.

이런 풍경은 1년에 한번씩만 볼 수 있는 귀한 풍경이니 마음에 눈에 꼭꼭 담아놓자

솔직히 어느 곳을가도 이렇게 순천 동천의 풍경만큼 그림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나이불문하고 다들 꽃구경을 하고 있다

친구들과 가족들과 부부끼리도 오셔서 참

이 파란하늘과 분홍물결을 직접 느끼러 오시는데

난 지금 혼자 여기를 걷고 있다. 그래도 좋다.

 

 

 

 

 

 

 

 

지 멀리서 봤으니 이제 가까이에서 한번 봐야 하지 않을까??

자 가까이 가보자

역시 멀리서 봐두 좋구 가까이에서 봐두 좋다

30일날 곧 비가 내린다니 미리 미리 어여 가서

담아두는게 좋지 않을까나??

난 럭키가이!!!

이렇게 보니 참 햇빛이 강해서 그런지 연분홍 흰꽃같이 보인다.

벌들도 아름다움에 취했는지 계속 가까이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지금의 아름다운 소중함을 가슴에 담으며 

자 이제 가까이에서 충분히 잘 감상했고

멀리서 항공촬영으로 한번 살펴볼까나??

  

 

 

 

 

 

 

 

아쉽게도 배터리가 하나 고장난 바람에

하나밖에 날릴수 없음에 아쉬움이 느껴진다.

죽도봉 팔각정을 지나서 동천 물줄기를 가로질러

오른쪽 옆에 만개한 꽃나무들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방향을 바꿔서 장대공원을 지나 아랫시장 방면의

왼쪽 방면 벚꽃나무들이 더 이쁘게 만개한거 같아서

참 보기가 좋다. 이런 맛에 또 동천에 오게 된다.

이게 오늘 건진 항공촬영의 베스트 샷이다. 참 마음에 든다.

순천의 동천 분홍 벚꽃들의 향연을 또 이렇게 카메라에 눈에 마음에

잘 담아간다.

 

 



 

 

 

 

 

 

 

 

 

 

 

 


 

정지훈
정지훈엔조이드론 기자단
엔조이드론 기자단인 조례동청년입니다. 좋은 내용 서로 공유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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