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 일출보러갔다가 바다보고 왔습니다ㅎ

이승환 ED 기자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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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에 일출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서해에 일몰이 아니라 왜 일출을 보러갔냐구요?

 

서해에서 보는 일출은 바다와 산과 섬이 합쳐진 풍경이라고 해서 보러갔지요ㅎ

 

 

 

 

 

보시다시피 흐린 날씨라 일출 보는건 실패를 했습니다ㅎ 아쉽네요 일출보려고 이곳에서 일박까지 했는데

 

그렇지만 대신 좋은점도 있었습니다. 12월 중순이 넘어가는데도 아직 영상 8도 정도되는 기온으로

 

아주 따뜻해서 산책하고 바다의 풍경을 보기에 좋은 날씨였다는 것입니다. 

 

 

 

 

 

보시다시피 겨울 바다인데도 사람들이 다닙니다. 긴 해안을 따라 걸으며 산책중인데 저도 걸어봤지만 날이 좋아서

 

전혀 춥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바람도 거의 없었구요. 파도는 있었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는 날씨였네요.

 


 

위에서 바라보니 바다의 색깔이 예쁩니다. 동해의 깊은 색과는 다른 연한 옥색의 바다입니다.

 

 

 

 

 

서해 바다에서 일출은 볼수 없었지만 멀리 떠있는 섬들과 그 사이를 항해하는 배들을 보면서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낀 좋은 서해 방문이었습니다. 

 

잔잔한 물살을 가르며 항해하는 배들이 바다위에 하얀 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시 바다는 넓군요. 가슴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뛰어드는 바다가 아닌 이렇게 보는 바다로도

 

좋은 기분이네요.

 

보시는분들에게도 편안한 마음 느낄수 있는 곳이었길 바랍니다ㅎ

 

 

 

 

이승환
이승환엔조이드론 기자단
반갑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좋은 글과 정보 남길수 잇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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